니가 왜 울어 / 내 사랑 받아줘
진해성
그리운님 보고플 때 화실에 홀로 앉아 지난 추억 생각하면서 당신을 그려봅니다 세월 흐르른 지금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추억만을 그리며 사는 슬픈 화가의 눈물 사무치게 그리울 때 화폭에 그린 얼굴은 그리워도 보고싶어도 만날 수 없는 옛 사랑 세월 흐르른 지금은 어떻게 변해있을까 추억만을 그리며 사는 슬픈 화가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