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널 사랑한다 안한다 오늘도 혼자 하는 말 이게 참 뭐라고 나 혼자 이렇게 망설이는 걸까 널 사랑한다 안한다 이렇게 혼자 하는 말 사랑이 뭐라고 어린 아이처럼 굳어버리는지 내 맘을 몰라줄까봐 괜한 심술을 부려도 항상 웃으며 다가오는 너 그래 오늘은 너에게 말을 해야만 하는데 한마디도 떼지 못하는 나 널 사랑한다 안한다 그리워한다 안한다 정하지 못하는 맘 홀로 삼키는 이 맘 너는 내겐 너무나 벅차니까 또 보고싶다 말해도 맘 속에서만 울려와 말할 수 없는 그 말 홀로 삼키는 이 말 널 사랑한다 안한다 내 맘 너에게 들킬까 무심한 표정 지어도 먼저 인사를 건네 오는 너 그래 오늘은 너에게 말을 해야만 하는데 한마디도 떼지 못하는 나 널 사랑한다 안한다 그리워한다 안한다 정하지 못하는 맘 홀로 삼키는 이 맘 너는 내겐 너무나 벅차니까 또 보고싶다 말해도 맘 속에서만 울려와 말할 수 없는 그 말 홀로 삼키는 이 말 널 사랑한다 안한다 사랑한다 안한다
크레딧
- 아티스트
- 12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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