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무한한 탐욕에 치여 온 나의 어머니 이젠 평온하길 강은 너의 피에 물든 채 갈 곳을 청하네 내일이란 없는 그 곳의 음음음 음음음음 난 노래해 음음 음음음음 너희에게 붉은 비 안에 있는 날 흔한 폭우에 모든 게 멈출 때 나의 하얀 나비와 난 떠나 갈래 어두운 곳을 피해 삶이 그 연기에 취해버린 원혼의 노랫 말이 너를 누르네 음음음 음음음음 너에게 음음 음음음 음음음 노래해 붉은 비가 내리는 날이 지난 오후에 빛은 사라지네 내 향기로운 날개는 하늘을 헤쳐 오랜 바닷속에 잠든 너의 위에 허튼 욕망의 끝이여 잠든 영혼 너의 위에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사랑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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