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골목 틈 사이로 인사 건네오는 개미가족 이른 아침 어딜 바쁘게 걸어가니 빠르기도 해라 벌써 사라지고 없네 같이 따라갈걸 그랬나 저기 근데 말이야 이 길도 저 길도 사실 머무를 곳이 하나 없더라 그렇게 돌아왔던 거지 그래서 안간 거야 세상 산다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 나는 겁이 아주 많은 어린아이란 말이야 이 길도 저 길도 사실 머무를 곳이 하나 없더라 그렇게 돌아왔던 거지 그래서 안간 거야 세상 산다는 게 쉬운 게 아니더라 나는 겁이 아주 많은 어린아이란 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권별 (Kwon Byul)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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