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김새는 늦은 밤이네 너 없이는 차마 이 자리는 빈자린데 와도 남을 그런 빈자리네 어렵지 그 말은 참 내쉬는 숨까지도 칼에 베인 듯 아프게 하네 편해질 때 즘엔 그냥 쉽게 보내기가 어려운 듯 밤은 또 정하네 가라면 다시 나 세상과는 정반대로 길은 아직 우릴 향해 놓여있나요 쳐내는 탄식 다 지나간 봄 단지 멍청하게 붙잡을 뿐인데 바램은 사치 나 불평불만 없이 우리같이 계속 갈 수는 없었나요 잘못은 아직 누구의 것도 아닌 그냥 그런 지나간 일인가요 김 새는 늦은 밤이네 지나간 길 따라가도 되잖아 이미 난 만신창인데 아닌 척 다 지나가려 하잖아 어렵지 그 말은 참 내쉬는 숨까지도 칼에 베인 듯 아프게 하네 편해질 때 즘엔 그냥 쉽게 보내기가 어려운 듯 밤은 또 정하네 가라면 다시 나 세상과는 정반대로 길은 아직 우릴 향해 놓여있나요 쳐내는 탄식 다 지나간 봄 단지 멍청하게 붙잡을 뿐인데 바램은 사치 나 불평불만 없이 우리같이 계속 갈 수는 없었나요 잘못은 아직 누구의 것도 아닌 그냥 그런 지나간 일인가요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한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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