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기엔 아직인 듯 해 먼 것 같은데 너무 피곤해 몸이 무겁네 기억이 잘 안 납니다 밤새워 내가 무엇을 한 지 한 것 같은데 안 한 것 같애 하긴 했는데 해 놓은 게 없네 정신머리를 놓고 사니 어른들이 혀를 차네 젊은 놈이 말이야 젊은 놈이 말이야 이젠 누가 뭐라 해도 아침밥은 못 먹겠어 그래 하루 한 끼 나는 밥을 많이 먹어서 배때기가 많이 불러서 식곤증이 눈을 덮었어 지하방이 눌렀어 게으름이 나를 눕혔어 때려눕혔어 그래 니가 이겼어 진 사람은 할 말이 없어 진라면 끓였어 근데 매울 신씨잖어 나 유다 새끼 됐어 나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또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또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또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겠고 난 하던 거 하러 가겠지 하다 잠들겠지 흘러가겠지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좌 (XINZWA)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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