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보면 볼수록 아름다운 너였기에 난 그 숨가쁜 너의 향기 느낄수가 없었나 봐 이젠 너에게 용서를 빌어야겠어 그 동안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꽃과 가지만 남아 잎을 떨구어낼 때 까지 꽃이 지기 까지 이젠 너에게 용서를 빌어야겠어 그 동안 미안해 얼마나 힘들었을까 꽃과 가지만 남아 잎을 떨구어낼 때 까지 꽃이 지기 까지 얼마나 아파했을까 꽃과 가지만 남아 잎을 떨구어낼 때 까지 꽃이 지기 까지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수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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