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훈아
하늘과 구름과 바람속으로 어제도 세월은 흘렀답니다 흐르는 세월의 댓목을 타고 사랑도 그렇게 떠났답니다 허전한 내가슴에 잠자는 얼굴 불타는 노을 속에 떠오른 그 모습 아 돌아와 돌아와 나의 품으로 아 못잊을 그대여 나의 품으로 허전한 내가슴에 잠자는 얼굴 불타는 노을 속에 떠오른 그 모습 아 돌아와 돌아와 나의 품으로 아 못잊을 그대여 나의 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