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여전히 어두운 아침 차가운 바람 그대의 하루를 재촉하는 사라져가는 빛과 희미해지는 꿈을 따라갔지 어느 날 옅어진 웃음 짙어진 그늘 하루가 다르게 메말라가 무슨 말을 건넬까 이대로 괜찮을까 걱정이 돼 멈추면 어때 지금과 같으면 어때 혼자 있다는 생각에 외롭지 않게 내가 있어줄게 이제 모두 끝이나도 우리에겐 더 이상 빛이 없다 해도 밤하늘의 별빛도 우리를 외면해도 너와 함께면 괜찮아 여전히 불안한 마음 우울한 하루 언젠가 끝나긴 하는 걸까 무슨 말을 들어도 위로가 되지 않을 그 맘 알아 멈추면 어때 지금과 같으면 어때 혼자 있다는 생각에 외롭지 않게 내가 있어줄게 이제 모두 끝이나도 우리에겐 더 이상 빛이 없다 해도 밤하늘의 별빛도 우리를 외면해도 괜찮을 거야 많이 불안해지면 너를 꼭 잡아줄게 보이지 않는 곳이라도 우린 결국에 닿을 거야 이제 모두 끝이나도 우리에겐 더 이상 빛이 없다 해도 밤하늘의 별빛도 우리를 외면해도 결국엔 혼자가 되어도 세상이 우리를 또 두렵게 해도 어둠이 와도 괜찮아
크레딧
- 아티스트
- 1041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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