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마음과 말이 반대로 갈 때 온갖 좋은 말로 널 포장하고 싶은데 괜히 미워할 이유만 찾을 때 널 보면 반가운데 나도 모르게 툭툭 내뱉는 못난 말투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아 괜한 말은 잘하잖아 아 그런 말론 알 수가 없잖아 어느새 일상이 돼버린 복잡함도 아무렇지 않은 습관인 것처럼 내겐 익숙해 그걸 너무 잘 아는데 이상하게도 네 앞에 서면 진심보다는 서툰 말이 앞서나 봐 도대체 왜 이러는 건데 이상하게도 네 앞에 서면 진심과는 또 다른 말들이 자꾸 반대로만 말하게 된단 말야 마음과 말이 반대로 갈 때 온갖 좋은 말로 널 포장하고 싶은데 괜히 미워할 이유만 찾을 때 사실 날 보면 반가운데 너도 모르게 툭툭 때리곤 도망가는 도망가 버리는 그 마음을 잘 모르겠어 아 제멋대로 잘하잖아 아 그것 말곤 알 수가 없잖아 어느새 일상이 돼버린 곤란함도 아무렇지 않은 습관인 것처럼 이상하게도 네 앞에 서면 진심보다는 서툰 말이 앞서나 봐 이상하게도 네 앞에 서면 진심과는 또 다른 말들이 자꾸 전부 반대로만 이상하게도 널 보고 있으면 왜 이러는지 조금은 알 것 같아 우린 도대체 왜 이러는 건데 그래 이상하게도 네 앞에 서면 진심과는 또 다른 말들이 자꾸 반대로만 말하게 된단 말야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츠허밍
- 장르
- 록/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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