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Oh 또 깨져버릴 듯 Oh 다시 이을 수 없는 Oh 조각 하나하나가 맞춰질 수 없어 우린 마치 Couque d'Asse 우린 마치 Couque d'Asse 예전같이 돌려놔 부서져버린 Couque d'Asse 아직은 좀 예민해 조심해 익숙해질 때 그때야 내가 만질게 조금만 기다려줄래 상처가 나지 않게 포장해 줘 너의 말 한마디조차 남을 수 없게 나를 저장해 줘 나는 그걸로 좋아 생각보다 빨리 다가온 이 시간 앞에서 넌 꽤나 담담하게 준비해 나만 미련해져 Oh 또 깨져버릴 듯 Oh 다시 이을 수 없는 Oh 조각 하나하나가 맞춰질 수 없어 우린 마치 Couque d'Asse 우린 마치 Couque d'Asse 예전같이 돌려놔 부서져버린 Couque d'Asse 시간이 모든 걸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는 걸 알았어 시계를 거꾸로 돌려도 나만 바보 될 뿐 돌아가진 않아 지금을 저장할 방법도 없어 나중이 되면 그리울걸 꼭 그때가 불행하지 않아도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어 도대체 뭘 어떤 모습을 바라는 건지 반대로 넌 나에게 어떻게 남길 원하는 건지 아직 내 서랍에 아니 옆에 있는 넌데 이미 과거에 추억 속에 적힌 듯 멀어져만 가 Oh 또 깨져버릴 듯 Oh 다시 이을 수 없는 Oh 조각 하나하나가 맞춰질 수 없어 우린 마치 Couque d'Asse 우린 마치 Couque d'Asse 예전같이 돌려놔 부서져버린 Couque d'Asse
크레딧
- 아티스트
- 명이월 (Myeong E-Wol)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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