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ongun
윤건
너의 마음 깊은 곳에 하고싶은 말 있으면 고개들어 그대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 깊이 새겼던 오고 가는 눈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 빗 속을 둘이서 걸어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다정스런 너와 나 손잡고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손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