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받아주길 꼭 받아주길 목소리만이라도 들려주길 전화기에 너의 이름 부르고 밤새 넋이 나간 채 앉아 미쳤나봐 나 미쳤나봐 이별을 감당하지 못하나봐 이러면 더 싫어 할 줄 알면서 어떻게든 잡고 싶나봐 너와 비슷한 이름 한글자만 바라 봐도 심장이 멎는 것만 같은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 건지 다른 사랑 시작했는지 이별이란 게 참 한가 하나봐 나에게도 찾아와줘서 왜 나를 울리고 넌 다른 사랑이 힘에 겨워 깊은 한 숨 짓고 있다면 돌아와 내게 다시 돌아와 줘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너의 이름을 또 부를 수 있게 너와 비슷한 이름 한글자만 바라 봐도 심장이 멎는 것만 같은데 넌 아무렇지도 않은 건지 다른 사랑 시작했는지 이별이란 게 참 한가 하나봐 나에게도 찾아와줘서 왜 나를 울리고 넌 다른 사랑이 힘에 겨워 깊은 한 숨 짓고 있다면 돌아와 내게 다시 돌아와 줘 어리석은 나의 사랑이 너의 이름을 또 부를 수 있게 너의 이름을 또 부를 수 있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얀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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