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모두가 그랬어 그쯤은 괜찮을 거라고 했어 너 떠난 뒤 나의 방황을 그렇게 아무도 잡아주려고 하질 않아 조금씩 기울어 이제는 나조차 기울어버려 네 얼굴도 이 세상도 온통 삐딱해진걸 내버려도 이젠 익숙해지니 괜찮아 돌아올 너도 없는데 이렇게 사는것이 내게 쉬운걸 알아 기울어 이 세상의 틀도 기울어 버렸고 이젠 모든것이 다 온통 삐딱한 그림이야 세상을 비웃어 내사랑 조차도 비웃어 버려 망가지고 지쳐 아무런 생각도 느낌도 더이상 내겐 의미없어 조금씩 기울어 이제는 나조차 기울어 버려 내 이 사랑도 이 세상도 온통 삐딱해진걸 내버려도 이젠 익숙해지니 괜찮아 돌아올 너도 없는데 이렇게 사는것이 내게 쉬운걸 알아 기울어 이 세상의 틀도 기울어 버렸고 이젠 모든것이 다 온통 삐딱한 그림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김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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