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 마음 모른다면 거짓말이겠지 떨리는 눈빛으로 말해주고 있으니 얼마나 아픈지도 벌써 알고 있었지 맨 처음 내게 손내밀던 어둔운 거리에서도 하지만 다가갈수는 없었어 지칠대로 지쳐버린 난 닫혀버린 내게로 다가오기엔 너의 목소리 또 너무 작았어 조금 더 크게 얘기해주렴 묻혀진 날 깨울수 있게 이제는 너의 지친 눈빛만 내 앞을 서성거릴뿐 하지만 다가갈수는 없었어 지칠대로 지쳐버린 난 닫혀버린 내게로 다가오기엔 너의 목소리 또 너무 작았어 조금 더 크게 얘기해주렴 묻혀진 날 깨울수 있게 이제는 너의 지친 눈빛만 내 앞을 서성거릴뿐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상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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