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쩌면 우린 오래전부터 서로 많이 지쳐버린 것 같아 카페에 앉아 차를 마셔도 딱히 할 말이 없는 듯 어색하기만 해 무슨 말을 해도 닿지가 않아 함께 있어도 혼자인 것처럼 그보다 더 큰 외로움이 날 힘들게 해 너만 생각했던 지난 시간과 네가 전부였던 그때 마음이 이젠 다 무색해질 만큼 내 자신이 미워져 어디서부터 잘못돼버렸는지 뭐가 문제인지 우리 지난 추억을 떠올리면 눈물이 나 처음엔 말이야 처음엔 말이야 온 세상이 다 온 세상이 전부 우리 둘만으로 가득했었지 가끔은 네가 나인 것처럼 나의 마음이 너와 꼭 닮은 것처럼 아무 말이 없어도 충분했는데 너만 생각했던 지난 시간과 네가 전부였던 그때 마음이 이젠 다 무색해질 만큼 내 자신이 미워져 어디서부터 잘못돼버렸는지 뭐가 문제인지 우리 지난 추억을 떠올리면 눈물이 나 너만 생각했던 지난 시간과 분명 우린 서로 사랑했는데 영원할 거라고 믿었었는데 이젠 다 무색해질 만큼 내 자신이 미워져 어디서부터 잘못돼버렸는지 뭐가 문제인지 지난 추억을 떠올릴 때마다 눈물이 나 분명 우리 서로 사랑했잖아 love again 다시 한번 더 힘을 내보자 love again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형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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