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대로 떠나가게 해 줘요 눈물을 거두어요 자꾸만 망설이지 말아요 아픔만 더 하잖아요 거리엔 가로등 불 하나 둘 말 없이 사라지고 찬 바람 내 가슴에 와 닿네 이제는 떠나야지 이 가슴 시리도록 맑은 그 슬픈 눈동자를 한번 더 바라보질 못하고 난 그만 울어버렸네 그대를 홀로 남겨두고 저 거릴 헤매야지 세월이 바람결에 흘러도 그대를 잊지 못해 난 그만 바보처럼 찾아갔네 창가를 서성였지 이 가슴 시리도록 맑은 그 슬픈 눈동자를 한번 더 바라보고 싶었네 그러나 볼 수 없었네 그대는 아무 흔적없이 영원히 떠나갔네 그대는 아무 흔적없이 영원히 떠나갔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강성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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