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언젠가 나의 품에 안길 때 너는 말도 많았지 그런 네가 밉진 않았어 그때는 변해가는 널 보며 가끔 화를 냈지만 아무 변명조차 없었지 야위어가는 너의 얼굴 쳐다볼 순 없었지 너를 원망했지만 어쩔 순 없었어 나의 눈을 한번 바라보렴 너를 보낼 순 없어 식어가는 모습도 믿을 순 없었어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 후 다시 네 곁을 갈때엔 환히 웃어주겠니 야위어가는 너의 얼굴 쳐다볼 순 없었지 너를 원망했지만 어쩔 순 없었어 나의 눈을 한번 바라보렴 너를 보낼 순 없어 식어가는 모습도 믿을 순 없었어 시간이 아주 많이 흐른 후 다시 네 곁을 갈때엔 환히 웃어주겠니 환히 웃어주겠니
크레딧
- 아티스트
- 황규영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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