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눈을 감고 다시 떠 보면 그대로인 게 없는 것 같아요 흘러가다 보니 내 모습 너무 작아 보여요 내 마음을 들여다보면 잠잠할 날이 없는 것 같아요 작은 생각에도 쉽게 무너지는 나예요 그럴 때면 나는 그대의 눈빛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을 찾아요 그 안에서 난 흔들리지 않는 바다처럼 담담하게 걸을 수 있어요 시간이 갈수록 혼자 해낼 수 있는 게 줄어가요 그럴 때면 나는 그대의 눈빛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사랑을 찾아요 그 안에서 난 모든 걸 품어내는 저 하늘처럼 누구보다 강할 수 있어요 그 안에서 난 나일 수 있어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정윤 그리고 현서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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