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찬송가 CD 대전집 (1장~645장)
CTS
나 같은 죄인까지도 찾아와 주신 주 간곡한 음성 못잊어 마음 문 엽니다 피흘려 주신 그 사랑 감당치 못하여 상하신 주님 그 얼굴 우러러 봅니다 목마른 사슴 갈하여 시냇물 찾듯이 메마른 영혼 말씀을 갈급해 합니다 진리의 성령 오셔서 인도해 주시고 샘같이 솟는 그 말씀 넘치게 주소서 질그릇 같은 이 몸도 깨끗케 하시고 죽으나사나 주위해 일하게 하소서 영광의 주님 오실 때 부끄럼 많으나 흰예복 입고 주님을 뵈옵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