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라만 보고 있어도 그대의 마음이 전해져 어떤 마음인지 어떤 슬픔인지 말하지 않아도 알아 그대 눈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게 이제 더 이상 걱정하지 마 내가 그대의 우산이 될게 비를 맞지 않도록 지켜줄게 가끔 몰아치는 바람에 흔들릴 때도 같이 있어줄게 더 이상은 아프지 않도록 위로될게 곁에서 너만 지켜줄 거야 내가 그대의 우산이 될게 비를 맞지 않도록 지켜줄게 가끔 몰아치는 바람에 흔들릴 때도 같이 있어줄게 혼자 아파하던 시간도 옆에 있을 테니 내게 기대도 돼 아픈 기억은 지울 수 있게 곁에 서서 언제나 걸어갈게 너와 사랑만이 가득한 지금 이 시간 이젠 그럴 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파니니 브런치 (PANINI BRUNCH)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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