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하늘에 기도했어 제발 널 데려갈 수는 없다고 널위한 마지막 둘만의 이별여행을 하얀 모래위 거닐면 슬픈 바다의 노래를 들었지 너와 함께 내 가슴이 저리도록 아파도 떠나가는 네가 편할 수 있게 슬픔은 가슴에 묻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이제 이곳에서 약속된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걸 너도 아는지 말 없이 내게 기댄 힘없는 너의 그 숨결 흐려지는 너 그 향기 나에 가슴에 상처만 남긴채 눈 감았지 내 가슴이 저리도록 아파도 차갑게 식은 널 가슴에 안고 마지막 너를 보내는 슬픈 이별의 키스를 하고 잠든 너를 안고 바다를 보네 사랑했던 너를 이 마음에 눈물로 널 묻어두지만 스쳐가는 바람소리에 흩어진 너의 향기 슬프도록 휘날리네 너 없는 하늘아래 이제는 말 없이 내 모습 바람을 타고 불러도 대답이 없는 외로운 바다에 홀로서서 너의 그 모습을
크레딧
- 아티스트
- 김태훈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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