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뭐가 떨어진 것 같아 고개를 숙여 봤는데 뭐 아무 것도 없었어 그래 아무 것도 없었어 그래 뭐지 하며 일어나려는데 툭 떨어지는 눈물 속 내 지친 마음이었어 그래 지친 마음이었어 그래 나도 모르게 쿵 하고 왔던 꿈들 언제쯤에 꽃이 필까나 또 모르게 훅 하고 지나갔던 시간은 후회 없게 다 보냈을까 자꾸 기대하게 되는데 그러면 안 되는데 하면서도 나 자꾸 날 계속 다 그쳐가 이런 마음도 편하지 않게 쿵 두드리네 멈추지 말라고 나를 두드려 쿵쿵 두드리네 멈춰가는 기대들 속에 두드리네 멈추지 말라고 나를 두드려 서서히 줄어드는 그 꿈 속에 나를 그걸 핑계로 돌아가고 있진 않았을까 그 자리에 머물고 있는 나를 마주쳤을 때 난 쿵 하고 떨어지는 그 마음 쿵 두드리네 멈추지 말라고 나를 두드려 쿵쿵 두드리네 멈춰가는 시간들 속에 날
크레딧
- 아티스트
- 우찬양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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