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난 난 말이야 많이 외롭단 말이야 난 난 말이야 많이 괴롭단 말이야 난 난 말이야 많이 무서워 자기가 난 난 말이야 난 난 말이야 나는 무서워 자기가 오늘도 꿈에서 나의 온몸을 자해할 생각에 슬프기도 하고 익숙해진것같아 언제쯤 오게될까 내가 죽을 차례가 난 난 말이야 부서졌단 말이야 난 난 말이야 고장이 났단 말이야 어젯밤 꿈은 조금 무서웠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불태워 죽이는 악몽을 꿨어 뭐가 그렇게 증오스러울까요 나는 안정 위해 홍차를 탄 후 두어시간 정도 이따 떨리는 손 모두에게 도와달래도 아무래도 좋다는 반응 그래 나 역시 너희들에게 관심이 없어 동정심같은 것 따위 치워줄래 차라리 그때 정신과에 가지 않았다면 차라리 그때 눈물을 흘리지 않았다면 차라리 그때 라믹탈을 먹지 않았다면 차라리 그때 해찬일 꺼내지 않았다면 난 난 말이야 많이 외롭단 말이야 난 난 말이야 많이 괴롭단 말이야 난 난 말이야 많이 무서워 자기가 난 난 말이야 난 난 말이야
크레딧
- 아티스트
- CHY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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