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PART57
장민호
콩밭메는 아낙네야 배적삼이 흠뻑 젖는다 무슨 설움 그리 많아 포기마다 눈물심누나 홀어머니 두고 시집 가는 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 홀어머니 두고 시집가는날 칠갑산 산마루에 울어주던 산새소리만 어린 가슴 속을 태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