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운 하늘 저 먹구름 어디서 왔는지 모르고 세차게 내리는 이 비가 또 언제 그칠지는 몰라도 우리들의 인생들은 마치 창밖에 저 꽃들 같더라 연약해 보이는 홀씨 하나 외로운 땅 꿈틀대며 솟아나 바람 불면 춤추고 비가 오면 흠뻑 젖어 꺾이지 않고 살다 보니 아주 예쁜 꽃이 피더라 우리들의 인생들은 마치 창밖에 저 꽃들 같더라 연약해 보이는 홀씨 하나 외로운 땅 꿈틀대며 솟아나 바람 불면 춤추고 비가 오면 흠뻑 젖어 꺾이지 않고 살다 보니 아주 예쁜 꽃이 피더라 이리저리 치이고 온기를 느낄 수 없어도 기다리고 또 기다려보면 아주 예쁜 꽃이 피더라 향기 품은 꽃이 되더라...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진주 (JIN J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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