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같은 곳에 있어도 다른 곳을 바라보는 우리 무슨 말을 건네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늘 그랬던 것처럼 평범한 하루를 보내지만 나는 왜 이토록 불안한 걸까요 그대는 왜 나를 사랑하지 않나요 조마조마한 관계 속에 난 늘 외로웠어요 이미 익숙해져 버린 사랑의 말들을 돌이킬 수 있을까 나는 모르겠어요 내가 알았던 사람이 맞는 걸까 말없이 바라보다 괜히 옛날 생각을 하게 됐어요 그 시절 우리가 그리워 노력을 해보지만 점점 초라해져 가는 내 모습이 보기 싫어요 이제 그만하자 우리 왜 나만 노력해야 하나요 내 마음이 너무 힘들어 더 이상 하고 싶지 않아요 미루고 미루던 말을 이제야 하네요 이제는 끝인 것만 같아
크레딧
- 아티스트
- 미앤유 (me and you)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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