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저기 작은 둥우리를 트는 푸른 새들도 너의 매서운 창공에 숨죽여 울고 우울한 내 영혼 언제나 사나운 바람에 하늘로 휘날린다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 모든 것들이 조용히 숨을 쉴때도 쫓고 쫓아야만 하는 내 슬픈 운명 언제나 날카로운 부리를 세우며 울고 너의 평화는 언제나 눈에 보이는 곳에 없고 모든 것들이 조용히 숨을 쉴때도 쫓고 쫓아야만 하는 내 슬픈 운명 언제나 날카로운 발톱을 세우며 울고 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매 날아라 매 너의 하늘로 매
크레딧
- 아티스트
- 시인과 촌장
- 장르
- 포크/브루스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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