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음악인생 35년을 회상하며
조용필
1.남쪽나라 십자성은 어머님 얼굴 눈에 익은 너의 모습 꿈속에 보면 꽃이 피고 새가 우는 바닷가 저편에 고향산천 가는 길 고향산천 가는 길 절로 보인다 2.골은 내고 깊은 밤에 우는 저 새는 이 억땅에 홀로 나는 외로운 몸을 받아 주어 우는 거냐 몰라 우느냐 기다리는 가슴속엔 기다리는 가슴속엔 고동이 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