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Mama sorry 더 이상 안 굽혀도 돼 이젠 펴 허리 점점 더 하얘져가는 엄마의 머리 걱정 마 다 컸어 이젠 없어 겁이 기억나 쫓겨났던 송내주공 1단지 조금만 기다려 사줄게 더 큰 아파트 없어진 4번째 손가락에는 금반지 껴줄게 딱 1년만 믿고 기다려봐 몇 년이 지나도 안되는 용서 아직 기억이 생생해 얼굴엔 겁에 질린 표정 잊혀지지 않아 대체 왜 언제쯤이면 전쟁 같은 밤이 지날까라는 생각에 또 뒤척이다 오늘도 들지 못해 깊은 잠에 점점 나 자신이 무서워 옆에 엄마조차 없었다면 들어갔었겠지 소년원 날 끝까지 믿어줘서 고마워 그때 아니었으면 돌이킬 수 없던 실수를 했을걸 포기 따윈 못 배워서 안 멈춰 계속 돈이 없어 살던 집에서 쫓겨났을 때도 난 이 꽉 물고 참고 버텨냈어 아빠가 엄마 목에 칼을 들이밀었을 때도 Mama sorry 더 이상 안 굽혀도 돼 이젠 펴 허리 점점 더 하얘져가는 엄마의 머리 걱정 마 다 컸어 이젠 없어 겁이 기억나 쫓겨났던 송내주공 1단지 조금만 기다려 사줄게 더 큰 아파트 없어진 4번째 손가락에는 금반지 껴줄게 딱 1년만 믿고 기다려봐
크레딧
- 아티스트
- Polodared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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