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두 눈을 감고서 포개었던 사랑을 이제야 알 것 같아 사랑의 마음을 예쁘게 전하는 건 참 어려운 거 같아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기억들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기억들 속에 이제 난 어디서든 어느새 뜨겁게 다 울 것 같은 마음 하나하나 내 손 위에 올려서 또 얼른 따뜻하게 녹여야지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기억들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기억들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기억들 속에 !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는 곳으로 사랑하는 기억들 속에 !
크레딧
- 아티스트
- 최윤영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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