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밤하늘 저 별처럼 반짝이고 있어 너와 내가 우리가 된 그날부터 살며시 나도 모르게 곁에 와준 너 사랑해 그 누구보다 예쁜 마음을 줄게 손만 잡아도 설레는 내 맘을 알까 바라만 봐도 떨리는 심장 소린 들릴까 언제부터였는지 그 시작은 몰라도 지금 내 맘이 사랑이란 건 알아 네 손짓 하나도 내겐 늘 사랑스러워 자다 깨서 잠긴 목소리마저 스윗하게 들려 처음부터였을까 이미 나의 세상은 너로 가득 찬 바다가 된 것 같아 밤하늘 저 별처럼 반짝이고 있어 너와 내가 우리가 된 그날부터 살며시 나도 모르게 곁에 와준 너 사랑해 그 누구보다 예쁜 마음을 줄게 바라만 봐도 새어 나오는 미소와 점점 빨개지는 얼굴을 넌 알고있을까 매일 선명히 보여지는 너의 마음 내 맘도 같단 걸 너는 알고 있을까 밤하늘 저 별처럼 반짝이고 있어 너와 내가 우리가 된 그날부터 살며시 나도 모르게 곁에 와준 너 사랑해 그 누구보다 예쁜 마음을 줄게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생각나 하루의 끝에 잠들 때도 너만 생각나 매일이 내겐 선물인걸 네가 너라서 참 고마워 밤하늘 저 별처럼 반짝이고 있어 너와 내가 우리가 된 그날부터 살며시 몰래 곁에 와준 너 사랑해 그 누구보다 예쁜 마음을 줄게
크레딧
- 아티스트
- 안예슬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