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다에서 나는 냄새 바람에서 느껴지는 나의 삶 피톤치드 같은 수수한 사촌 같은 애증과 나의 갈증 사이에 마침표 우린 겉돌아요 가끔씩 부딪혀도 주간의 파도 같죠 오늘은 금요일 버스 뒷자리에서 난 전화 걸 곳이 없어서 혼잣말을 해 머리 염색 예쁘구나 하마터면 될 뻔했네 너의 친구가 이런 나는 너의 오 이런 나는 너의 오 이런 나는 너의 오 이런 나는 너의 오 아버지 내게 하신 말씀 내게는 너무 큰 파도 Ring ring 빙글빙글 동해바다 아주 추워요 어두운 도로를 비추고 향하는 동해바다는 아직 추워요 무지개 터널을 지날 땐 어느새 우리 두 손을 마주 잡아요 할 수만 있다면 나는 난 그대의 멋진 친구가 되고 싶어요 이런 나는 너의 오 이런 나는 너의 오 이런 나는 너의 오 이런 나는 너의 오
크레딧
- 아티스트
- Osshun Gum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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