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바퀴 빠질 듯이 달려봐 말 안 들음 해바라기 씨 안 줘 소문은 거의 KZN 넌 내가 가둔 케이지 안 탈출할 계획 이미 네 위에서 보며 편히 시가 펴 연기 다 뱉을 때 넌 이미 역사의 뒷간 속 뭔 얼어죽을 피카소 예술가 저가 코스프레들 보면 니완이는 피꺼솟 이말년 돼 킹 받고 제이켠 쇼미2처럼 옷에 스프레이를 치-치-칠할 걸 그럼 그 꼴로 집까지 화끈하게 타야 돼 지하철을 사라져야 아름다운 것들이 있어 너도 그래 멈춰야 비로소 좀 보이는 것의 진면모들에 가끔은 괴상할 정도로 동정을 하거든 방금 전은 내가 써둔 앨범 소개 니 작업물 혹시 제 말이 예우에 안 맞습니까 꼬우면 캐삭빵 떠 그 구닥다리식 정신으론 뇌에 엑박만 떠요 난 심심하면 그 엑박까지 뺏어간 뒤 360도로 돌리고 소주 빨고 플레이타임 가져 내 우울에 찌든 삶 가끔 웃을땐 니 곡이 폼나게 구릴 때 난 포크레인마냥 내 뇌속을 퍼나를 뿐인데 다들 물어 대체 어캐 답은 느그 엄마의 품이 꽤 불편해질 때부터 스스로 찾아봐 이 추위 때문에 눈도 못뜨는 집토끼들 서리 속 파묻혀 난 토끼라서 끝내주지 3분도 아냐 40초 내 벌스 하나 듣고나면 토끼눈 해 토끼셔 도망 못 가 sick flow 널 눕히는 마취총 돈 돈 얘긴 이젠 알 바가 아니고 네 앨범 제목 또 트랙 개수만큼 안중 밖임 또 다른 딴지 걸기 전에 너가 할 건 닥눈삼이고 여전히 물질보다는 정신이 내게 감흥 주는 와비사비 플로우 아미꼬 사장님도 기다릴걸 내 아가리 속 또 뭘 가지고 와서 뱉을지를 이 가사들은 나만 웃기는 개그지 늘 그랫둣이 이해 말고 쳐 들어 이녀석들 It's your Son Simba 입만 열면 받아 핍박 힙합팬들이 곱창낸 게임 반칙왕 이름 석자 네가 뱉은 가래침만 닦아내면 그만 못 막아 파괴지왕 랩한단 새끼들 배짱은 이녀석 좌표하나 찍히면 그랜절 박지 Right 잘못한거 없음 사과좀 하지마 팔로워 좀 떨굴까봐 미래를 판 빚이야 서리는 더이상 좌시할수 없지 콩 같이 생겨 가짜 사랑도 받은 경험이 없는건 알겠다만 옹호는 못 한다 너 땜에 잘 생긴 동생들도 콩봤다 또 공황장애 팔면서 도망가겠지 안전한 추억의 동굴로 돌아가 그 이름 패배 의사가 소주 타먹으라 주더냐 그 Xanax Simba 네 작고 소중한 처방전을 뺏네 니 인생은 랜덤 박스안에서 ass up 잘 키워도 테섭 캐릭터라 했어 백번 높은 분처럼 굴어도 난 안챙겨 개념 두뇌 풀가동 mode 제대로 콩맥여 마치 채연 예술은 예술 알겠는데 백수짓 하기 위한 테크같은데 세상이 널 몰라준단 개소린 접어둬 자세가 어설퍼 어퍼컷 맞기 전에 삐져나온 입부터 쳐넣어 난 바닥에서 왔고 돌아가지 않아 이제 난 너를 밟고 전혀 쫄지 않아 그런 식의 가사를 내게 바라지 않길 바람 이건 탄압 언제나 그렇듯 맛보기지 항상 목이 타지 바짝 판치는 사짜 판단은 각자 상황을 봤자 머저린 감탄하든지 말든지 사실 내 알 바는 아냐 ok 가닥 잡고 내자 파탄 너넨 반짝하고 사라질 이상한 사탕
크레딧
- 아티스트
- 서리 (30)
- 장르
- 랩/힙합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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