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나 집에 돌아가는 길 우연히 너를 만났어 버스 옆자리에 앉아 네게 인사를 건넸어 네가 매일 내리던 버스 정류장까진 이제 한 정거장만이 남았는데 바래다 달라고 말하기엔 좀 부끄러 그럴듯한 핑계를 만들어 네가 바래다주면 좋겠어 너와 함께 걸으며 무슨 얘길 나눌까 내일도 너와 함께면 좋겠어 꽃이 핀 길을 따라 나를 바래다줄래 네가 매일 내리던 버스 정류장까진 이제 한 정거장만이 남았는데 바래다 달라고 말하기엔 좀 부끄러 그럴듯한 핑계를 만들어 네가 바래다주면 좋겠어 너와 함께 걸으며 무슨 얘길 나눌까 내일도 너와 함께면 좋겠어 꽃이 핀 길을 따라 날 바래다줄래 음 지금 함께 있는 시간이 추억만으로 남지 않길 이렇게 네 곁에서 널 바라보며 언제나 함께 걸을래 네가 바래다주면 좋겠어 너와 함께 걸으며 무슨 얘길 나눌까 내일도 너와 함께면 좋겠어 꽃이 핀 길을 따라 나를 바래다줘 언제나 곁에 있음 좋겠어 우리 꼭 잡은 두 손 언제나 놓지 않기를
크레딧
- 아티스트
- 12월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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