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내밀어 잡아본 너의 손 지난 세월이 참 아련하구나 작은 손 등위에 깊은 손 주름이 다 알진 못해도 놓지 마요 우리의 시간이 가도 지금처럼 바라볼 수 있을까 저 파란 하늘 우리 아래 함께 거니는 이길 이길 함께 걷는 길 이 순간 잡아본 너의 손 작은 두 손이 참 따뜻하구나 깍지 낀 두 손에 깊어진 온기가 볼 수 없지만 놓지 마요 우리의 시간이 가도 지금처럼 바라볼 수 있을까 저 파란 하늘 아래 우리 함께 거니는 이길 저 하늘 위 달빛 아래 함께 거니는 이 밤 함께거니는 이 밤
크레딧
- 아티스트
- 박세은, 안쏘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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