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도 오만으로 만들어진 우리 동네엔 모순의 수레바퀴들만 가득 굴러가고 지칠 줄 모르는 많은 욕심들과 자신 밖에 모르는 이기심을 신앙처럼 믿고 살죠 세상이 변해가니 우리 동네도 따라 변해갈 뿐이죠 이렇게 위로하며 살아갈 수 밖에 없을 뿐이죠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오늘도 어른들의 갈등 속에 아이들에 맑은 눈망울에 자꾸 눈물 고여가고 세상이 변해가니 우리 동네도 따라 변해갈 뿐이죠 이렇게 위로하며 살아갈 수 밖엔 없을 뿐이죠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수많은 핑계들과 수많은 그 변명들 속에서 천사여 울지 마세요 우리 그냥 두고 가지마세요
크레딧
- 아티스트
- 신성우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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