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애인이 있는줄로 알고만 있었는데 모두들 당연하게 그런 줄 알았는데 그 미모에 멋진 애인 하나 없다는 걸 누가 과연 믿을 수가 있을까요 그런 말 들은 적도 한적도 없었네요 모두가 어리숙한 짐작뿐이었네요 그 미모면 멋진 애인 한둘쯤을 있을꺼라 모두 소극적인 짐작이죠 봐요 내 얼굴을 바라보아요 원하는 모습 아닐진 몰라도 보면 볼 수록 더 친근하다는 게 내가 주장하는 매력이죠 용기 있는 남잘 좋아하겠죠 미인은 그렇단 얘기가 있죠 그게 바로 나죠 나 말고는 없어 그대 마음 속엔 내 모습뿐 애인이 되어줄 수 있는 용의가 있죠 모두들 우릴 보면 부러운 눈초리죠 그 미모에 나의 멋진 개성이 있다면 누가 우릴 지나칠 수 있을까요
크레딧
- 아티스트
- 화이트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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