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밤이 저물어 유난히 밝은 이 거리 취한 발걸음에 몸을 맡기는 사람들 분위기 그들의 이야기 난 그 속을 헤맨다 무엇을 알았기에 말없이 보내야하는 건지 왜 너는 그런 표정으로 행복을 빌어주는지 무심코 멈춰 선다 나 이대로 주저앉는다 내게 남은 후회가 미련보다 커서 그저 두 눈을 감는다 거리에 이들처럼 추억에 기대야하는 건지 왜 너는 그런 표정으로 눈물을 감춰내는지 무심코 멈춰 선다 나 이대로 주저앉는다 내게 남은 후회가 미련보다 커서 그저 두 눈을 감는다 사람들 모두 날 지나간다 무심히 날 지나친다 나 이대로 너를그린다 내게 남은 후회가 미련보다 커서 그저 두 눈을 감는다
크레딧
- 아티스트
- Various Artists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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