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오늘 먹었던 아침이 기억 잘 나질 않고 엊그젠 뭘 먹었는지 생각조차 하기 힘들어 매일같이 하룰 살다 며칠 전엔 누굴 만나 내가 뭘 한 건지도 나를 잃어가나 봐 쌓여 가는 내 기억들에 끝에는 잊힐 기억이 더 많아지고 그게 무섭다며 널 미뤄냈던 게 가장 후회돼 사랑했던 어어 모든 걸 붙잡아 두고 싶었는데 고마웠던 어어 내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안녕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oh 반복되는 삶 새로운 만남 쳇바퀴 돌듯 돌아가는 게 이러다가 내가 돌 것 같아 억지로 웃고 억지로 건넨 말 한마디가 나를 울렸네 괜찮아 지금 잘하고 있어 쌓여 가는 내 기억들에 끝에는 잊힐 기억이 더 많아지고 그게 무섭다며 널 미뤄냈던 게 가장 후회돼 사랑했던 어어 모든 걸 붙잡아 두고 싶었는데 고마웠던 어어 내 가장 소중한 사람에게 안녕 사랑했던 고마웠던
크레딧
- 아티스트
- 정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