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긴 하루의 끝에서 내뱉는 한숨에 작은 내 방은 익숙한 슬픔의 향으로 가득 차네 난 고장 난 시계처럼 움직일 수 없어 어지러운 이 맘을 미처 치우지 못한 채 너에게 쏟아내네 무너져버린 자신과 괜찮은 척 웃는 자신 사이 위로받을 자격을 증명하려 끝없이 발버둥 칠 때 Please somebody Save me 나의 손을 잡아줘 Please somebody Save me 괜찮다고 말해줘 외로운 이 세상 속에서 나의 구원이 되어주오 소중했던 모든 것은 하나둘 점점 흐릿해져 가고 살아나갈 자격을 증명하려 끝없이 발버둥 칠 때 Please somebody Save me 나의 손을 잡아줘 Please somebody Save me 괜찮다고 말해줘 외로운 이 세상 속에서 나의 구원이 되어주오 Please somebody Save me 나의 손을 잡아줘 Please somebody Save me 괜찮다고 말해줘 내가 만든 이 지옥 속에서 빠져나갈 수 있도록 얼어붙은 이 심연 속에서 숨을 쉴 수 있도록 Please somebody Save me 나를 놓지 말아줘 Please somebody Save me 내 품에서 잠들어줘 오늘의 끝 고요한 이 밤에 나의 구원이 되어주오
크레딧
- 아티스트
- 톰톰
- 장르
- 인디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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