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그것 봐 너도 많이 아프잖아 웃으려 애를 써도 안되잖아 추억은 아무 때나 눈치 없이 또 찾아와서 나 울잖아 일요일 오후 4시 정말 싫어 술 한잔 하기에도 이른 시작 사랑은 순식간에 이별되어 긴 그리움에 지쳐있는 널 널 미워하는 건 널 오해하는 건 사랑 없으면 하지 않아 널 향한 미움들 니 곁에 머물 이유로 어쩌면 충분했어 우린 늘 줄다리기 해왔잖아 사랑과 이별이란 두 길 놓고 숨차게 이별까지 달려온 뒤 난 깨달았지 내 오해 란걸 널 미워하는 건 널 오해하는 건 사랑 없으면 하질 않아 널 향한 미움들 니 곁에 머물 이유로 어쩌면 충분했어 한 걸음 또 늦었지 지난 다음에 오는 이 후회를 지워 나 돌아갈까 너 받아줄까 거울 속 어름 진 내 눈물만이 나 거울 앞에서 나 이별 앞에서 소리 없이 난 내게 물어 나 어긋난 오해 그 미움 잠시 미루고 머물 수 없었는지 널 미워하는 건 널 오해하는 건 사랑 없으면 하질 않아 널 향한 미움들 니 곁에 머물 이유로 내게는 충분했어
크레딧
- 아티스트
- 윤건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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