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젠 내가 죽겠다고 말해도 한 치의 떨림이 없는 너의 눈동자 지친듯한 한숨 더 이상의 이해는 없나요 끝이다 협박을 하고 아프다 핑곌 대도 숙제를 다 마친듯 한 그 얼굴 지금 난 말야 절벽 끝이야 한 발자국만 남기고 넌 나의 구원 오직 너의 변치않는 마음만이 날 구할 수 있어 모두가 거짓이라고 내 얘길 비난해도 알잖아 매순간이 진심였어 넌 나의 구원 넌 나의 구원 그 안에서만 숨을 쉬어 만약에 내가 이대로 휙 떨어져버린다면 넌 견딜 수 없어 나의 역사를 잘 알잖아 상처가 뱉은 언어들을 용서해 지금 난 말야 절벽 끝이야 꼭 한 발자국만 남긴 채 너를 기다려 오직 너의 변치 않는 마음만이 날 구해 줄 거라 믿어
크레딧
- 아티스트
- 박화요비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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