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파란 하늘의 색깔도 지쳐서 멍든 내 마음처럼 빨갛게 번져가고 yeah 멀리서 나를 반기는 색 잃은 낡은 건물이 내 모습 같아서 나도 모르게 어두운 회색의 공간 도화지 처럼 지금은 허전해 보인데도 보잘것도 없겠지만 오색 롤링 우리 색으로 여길 내 마음대로 칠해도 돼 서로의 색으로 칠해서 (그려나가고) 꿈꾸던 것들로 섞어서 (가득채우고) 따스한 우리의 낙원을 만들어 나가며 기적 같은 보물 찾아낼거야 함께 붓으로 미래를 칠해 간다면 뭐가 두려워 마치 다빈치 레오나르도 조금 잘 못 칠해서 색감이 섞여도 오히려 가친 사치에 갈 거야 or 루브르 같이 그려 나간다는 게 의미지 오랜 시간 우리 꿈을 그렸지 보물찾기 같대 아직 모르는 거야 미래에 우린 뱅크시 어두운 회색의 공간 도화지 처럼 지금은 허전해 보인데도 보잘것도 없겠지만 오색 롤링 우리 색으로 여길 내 마음대로 칠해도 돼 서로의 색으로 칠해서 (그려나가고) 꿈꾸던 것들로 섞어서 (가득채우고) 따스한 우리의 낙원을 만들어 나가며 기적 같은 보물 찾아낼거야 먼지 가득해 꽤나 흐릿흐릿해도 uh 우린 찾아낼거야 멀리 있지 않은 행복이 다가올 때 까지 우린 찾아낼거야 별거 아닌 우릴 빛내는 너를 위해 영원토록 지켜줄거야 기적 같은 보물 찾아낼거야 서로의 색으로 칠해서 (그려나가고) 꿈꾸던 것들로 섞어서 (또 가득채우고) 따스한 우리의 낙원을 만들어 나가며 기적 같은 보물 찾아낸거야
크레딧
- 아티스트
- MY:RAKL (미라클)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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