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이대로 네가 없이 난 살아갈 수 없잖아 넌 이제 괜찮아서 날 다 잊었을까 봐 두려워 너를 안고 있던 팔로 귀를 막곤 해 매일 반복에 반복 이 모든 게 다 내 잘 못인 것만 같아져 이게 미화된 그림인지 또는 진짜의 기억인지 더는 상관 안 해 네 차의 옆자린 내가 제일 잘 어울리는 것 같으니 걔는 내려주길 바래 따스했던 넌 온데간데없고 아주 무심한 말로 날 멀리 떨쳐놓고 사라졌어 그래 참 아름답고 행복했었지 그땐 우릴 담은 사진 속에선 아마 그렇게 보이는 듯해 하나 둘 숫자를 센 뒤엔 네가 있으면 했는데도 안돼 다 지난 일로 전부를 미뤄두고 다시 네게 갈게 다 거품뿐이야 너 없이는 사랑 못 해 이를 갈고서 달려 너를 생각할 땐 또 잠시 눈물이 나와 난 여전히 이렇게 살고 있어 네가 거릴 걷다 내 노랠 들을 때까지 제발 듣는다면 연락해 줘 Last night, I was called back you 두 번 다신 연락하지 말란 말을 했어 미안하단 말보단 그게 더 편해서 좋아해서 보내준단 뻔한 말을 했어 우리 사랑보단 눈물이 아름다워 아마도 반복될 슬픔에 너의 눈이 멀어가는 게 참 힘들었었는데 넌 왜 또 내게 전화 걸어, 왜 이래 이별에 말을 해도 거짓말인 걸 알아 누구보다 나를 사랑했던 너니까 또 언제부터 우린 벌써 보정된 추억에 목을 매고 있어 너 사랑을 하는 건 이제는 너무 어려워 전부를 미뤄봐도 나 하나가 감당 안 돼서 돌아봐도 안 되는 걸 뻔히 알면서 널 사랑하고 싶었어 근데 그게 쉽지 않아서 그래 참 아름답고 행복했었지 그땐 우릴 담은 사진 속에선 아마 그렇게 보이는 듯해 하나 둘 숫자를 센 뒤엔 네가 있으면 했는데도 안돼 다 지난 일로 전부를 미뤄두고 다시 네게 갈게 다 거품뿐이야 너 없이는 사랑 못 해 이를 갈고서 달려 너를 생각할 땐 또 잠시 눈물이 나와 난 여전히 이렇게 살고 있어 네가 거릴 걷다 내 노랠 들을 때까지 제발 듣는다면 연락해 줘
크레딧
- 아티스트
- 김미정
- 장르
- R&B/Soul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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