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끝이 없이 달려만 왔던 그 길이 스쳐오는 이 밤 날 잊고 앞만 있던 돌아본 적 없는 전보다 분명 나아졌는데 이율 모른 채 맘이 허전해 난 무엇을 위해 왔던 오늘이었을까 울고 있던 마음의 거울을 보았지 어쩌면 오랜 시간을 바래왔던 말 You did it great for all 난 말해주고 싶어 넌 참 잘했다고 서툴던 나 넘어졌던 나 많이 울던 나에게 난 꼭 말해주고 싶어 널 꼭 안은 채로 잘했다고 잘해왔다고 그 누구보다 소중한 내게 아팠던 내 어제에 흔들리는 오늘 잠과 새벽 그 사이에 불러보는 소중한 내 이름 You did it great for all 난 말해주고 싶어 넌 참 잘했다고 서툴던 나 넘어졌던 나 많이 울던 나에게 난 꼭 말해주고 싶어 널 꼭 안은 채로 잘했다고 잘해왔다고 그 누구보다 남에게 수없이 해왔던 말들 나에겐 하지도 못했던 참 듣고 싶던 말 You did it great for all 난 말해주고 싶어 내 맘을 흔들었던 아픔들도 그 눈물들도 그 기억도 다 나인걸 꼭 말해주고 싶어 그 모든 시간 뒤에 이 길 끝의 내 모습은 더 빛나는 나 내가 될 거라고
크레딧
- 아티스트
- 초코와 바닐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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