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비가 오던 밤에 가로등 밑에 찢어진 낙엽들에서 부서진 추억 보여 내게선 너와 걷던 그길 우리 두고 온 흔적 난 홀로 남아 주웠어 얼음처럼 내 맘은 추웠어 I’ll be there where your eyes stay in the end 아무런 말도 없는 나의 세상엔 이불도 없이 늘 슬픈 꿈속에 사는 나 그리움 담은 달빛 뒤척이던 밤 추억은 베갤 적셨어 한참 동안 난 너를 그렸어 바람에 문이 자꾸만 덜컹거려 난 네가 온 줄 알았어 내 맘도 덜컥 내려앉았어 I’ll be there where your eyes stay in the end 아무런 말도 없는 나의 세상엔 이불도 없이 늘 슬픈 꿈속에 사는 나 사랑하면 언젠간 다시 아프게 돼 그럴 때면 떠나갈 수 없을 만큼 울어버리면 돼 보고 싶은 만큼 비가 내리고 있어 이렇게 편지를 썼어 사랑하는 사람에게서
크레딧
- 아티스트
- LIZRO
- 장르
- 록/메탈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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