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시선 끝에는
이제인
빛 늘어지는 어느 오후 날에 당신과 좁은 골목을 거닐고 싶어요 아무도 모르게 서툰 일들을 꾸몄었던 그날 속에 어린 내가 그리워져 눈물이 아 빛나던 나의 어린 사랑이었네 아 벅찼었던 마음을 몰래 숨겼었던 나의 어린 사랑아 당신도 모르게 서툰 일들을 꾸몄었던 그날 속에 어린 내가 그리워져 눈물이 아 빛나던 나의 어린 사랑이었네 아 가득하던 마음을 몰래 숨겼었던 나의 어린 사랑아 아 벅찼었던 마음을 몰래 숨겼었던 나의 어린 사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