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어두운 밤 속 온기 따윈 없고 시린 바람 그저 내 마음 같아 발걸음을 따라 서툰 걸음, 미운 마음 모아 나약해진 내 맘을 달래줄 이곳에 누워 남모를 어둠이 맘속에 내려와 날 다그쳐도 밝게 비추는 저기 별 하나는 절대 지지 않아 언젠가 우리의 어둠 속에도 반짝이는 내일이 올 거야 불안한 미래가 때로는 널 아프게 해도 끝없는 욕심에 우리의 내일이 부서진대도 너의 세상을 비추는 별이 돼 다시는 어둠이 찾아오지 않게 늘 조금만 더 손을 뻗으면 꼭 닿을 것 같아 허무한 꿈이 되진 않을까 언젠간 가야 할 저 먼 곳에 남모를 어둠이 맘속에 내려와 날 다그쳐도 밝게 비추는 저기 별 하나는 절대 지지 않아 언젠가 우리의 어둠 속에도 반짝이는 내일이 올 거야 불안한 미래가 때로는 널 아프게 해도 끝없는 욕심에 우리의 내일이 부서진대도 너의 세상을 비추는 별이 돼 다시는 어둠이 찾아오지 않게 늘
크레딧
- 아티스트
- 이지카이트 (Izykite)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