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따스했던 날, 반짝인 눈으로 내게 인사하던 너 우린 서로 말하지 않아도 마음으로 알았지 매일 집에 가는 길 나란히 걸으며 같이 웃을 땐 참 고마웠어 불안하고 외롭던 내 손 잡아 위로해 줘서 참 행복했어 아름답게 빛나던 그 시절을 함께해 줘서 시간이 흘러 둘이 걷던 거리엔 희미해진 웃음소리 바쁘단 핑계로 네게 오는 전화는 가끔 돌릴 때도 있지 괜찮다, 별일 없냐며 나의 안부를 챙기는 네게 참 고마웠어 불안하고 외롭던 내 손 잡아 위로해 줘서 참 행복했어 아름답게 빛나던 그 시절을 함께해 줘서 참 고마웠어 불안하고 외롭던 내 손 잡아 위로해 줘서 참 행복했어 아름답게 빛나던 그 시절을 함께해 줘서
크레딧
- 아티스트
- 성현주
- 장르
- 발라드
- 발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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